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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정찬성 기자]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3일 포승읍 에너지기업들과 지역 상생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국가기간산업 기관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에는 한국가스공사, 한국서부발전㈜, 한국석유공사, SK가스㈜ 등 에너지기업들이 참석한 가운데 정장선 평택시장 주재로 진행됐다.주요 안건으로는 △평택시 지역협력 추진현황 설명, △지역주민 상생방안 마련 및 추진을 위한 기관협의체 운영, △에너지기업과 지역마을간 자매결연 등을 통한 상호 교류 확대방안 등이 논의됐으며, 추후 실무회의를 통해 세부추진사항을 논의하기로 했다.정장선 평택시장은 “포승 원정리 지역은 1980년대 LNG생산기지를 시작으로 국가주요시설이 입주함에 따라 지역발전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평택시와 에너지기업들이 함께 지역주민과 상생 발전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나가자”고 말했다.회의에 참석한 에너지기업들은 “원정리 지역주민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을 알고 있다”며, “지역마을 자매결연 등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주민과 소통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포승읍 원정리는 3,540여세대 6,700여명이 거주하고 있는 지역으로, LNG생산기지를 비롯한 화력발전소, 석유 및 가스 비축기지 등 각종 에너지 시설이 밀집되어 있다.

뉴스 | 정찬성 기자 | 2021-03-04 16:56

한전원자력연료는 4일 사랑의 헌혈 운동에 동참했다. 사진은 헌혈 전 기념촬영 모습. [사진=한전원자력연료][KNS뉴스통신=김관일 기자] 한전원자력연료(사장 정상봉)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혈액 수급난 해소에 일조하기 위해 나섰다.한전원자력연료는 4일 대전 덕진동 본사 및 관평동 TSA플랜트에서 ‘KNF 사랑의 헌혈 운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헌혈 운동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헌혈자 급감으로 인한 혈액 수급 어려움을 해소하는데 보탬이 되고, 헌혈문화 확산에 앞장서고자 진행됐다.이날 자발적으로 헌혈에 참여한 약 400명의 직원들은 마스크 착용, 발열 체크, 손소독 등 감염병 예방을 위한 개인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부서별로 지정된 시간대에 헌혈 버스 7대에 탑승, 생명 나눔을 실천하고자 팔을 걷어 올렸다.한편, 한전원자력연료는 ‘사회가치실현’을 경영방침으로 삼아 2004년부터 매년 헌혈 운동을 실시해 오고 있으며 과수농가 지원, 지역 전통시장 활성화 노력, 지역생산품 구매 등 지역사회 협력사업은 물론 노후 전기설비 개선, 조명기구 교체 등 임직원 전문 인력을 활용한 특화된 봉사활동으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오고 있다.정상봉 사장은 “한전원자력연료 임직원들의 헌혈 참여로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일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 극복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활동을 이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뉴스 | 김관일 기자 | 2021-03-04 15:37

4·7 서울시장 보궐선거 국민의힘 후보로 선출된 오세훈 후보 [사진=YTN][KNS뉴스통신=황경진 기자] 4·7 서울시장 보궐선거 국민의힘 후보로 오세훈 전 서울시장이 선출됐다. 오 후보는 "반드시 단일화 이루겠다"고 전했다. 부산시장 후보로는 박형준 전 청와대 정무수석이 뽑혔다. 국민의힘은 4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보선 후보 경선 결과 발표회'를 열고 오세훈 전 시장과 박형준 전 수석이 시민여론조사를 통해 최다 득표율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오세훈 전 시장은 41.64%를 최고 득표율을 보였다. 뒤이어 나경원 후보는 36.31%, 조은희 후보 16.47%, 오신환 후보 10.39% 득표율을 보였다. 박형준 전 수석은 득표율 54.40%로 박성훈 28.63%, 이언주 21.54% 후보를 꺾고 선출됐다.국민의힘은 선출 방식에서 시민 100% 여론조사를 통해 중도 확장을 택했다. 나 후보는 지난 당원 투표에서 득표율이 가장 높았지만 이번 경선에서 득표율 2위로 패배했다.이날 후보 수락연설에서 오 후보는 "지난 10년동안 많이 죄송했다"며 "여러분의 용서를 받을 수 있는 날을 나름대로 준비해왔다"고 말했다.오 후보는 이어 "서울에서 반드시 승리해서 무능하고 잘못된 길을 아무런 양심의 가책없이 가고 있는 문재인 정권에 분명한 경종을 울리고 남은 기간이나마 '제대로 된 길을 가라, 공정한 길을 가라, 정의로운 길을 가라, 국민을 무서워하는 길을 가라'는 국민의 지상명령을 전달하겠다"고 다짐했다.그는 또 "그런 의미에서 오늘 이 자리는 영광의 자리가 아니라 준엄한 역사적 소명을 제게 주신, 제 인생에서 가장 의미있는 날"이라며 "반드시 단일화를 이루겠다. (야권이) 분열된 상태에서의 선거는 스스로 패배를 자초하는 길"이라고 강조했다.박형준 후보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은 경선 결과 발표 후 "4·7 보선은 국민의힘에 부여된 커다란 행운"이라며 "국민의힘이 반드시 서울시장에서 이길거라 확신하고 이겨야만이 우리나라 미래를 위한 정치 판세가 변할 수 있다"고 밝혔다. 박형준 후보는 수락연설에서 "이번 선거를 통해 국민의힘이 비판만 하는 정당이 아니라 대안을 가진 정당, 비전을 제시할 수 있는 정당임을 보이겠다. 정치적 공격을 넘어서 합리적 대안을 제시하는 그런 정당으로 거듭났다는 걸 부산 선거로 보여주겠다"고 말했다.홍준표 무소속 의원은 이날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로 경선에서 승리한 오세훈 후보 축하드린다"며 "안철수 후보와 아름다운 단일화로 서울시정 탈환에 앞장 서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 | 황경진 기자 | 2021-03-04 15:12

[KNS뉴스통신=이양우 기자] 해피누리노인복지관(관장 이상호, 이하 복지관)이 4일 해피누리노인복지관 3층 대강당에서 졸업식을 개최하고, 복지관이 운영하는 문해교실의 첫 졸업생을 배출했다.이날 졸업식에는 조광한 남양주시장을 비롯해 정귀석 사회복지법인 선한이웃복지재단 이사장, 졸업생들과 선생님이 참석했으며, 초등학교 졸업 학력인정 7명, 중학교 졸업 학력인정 2명, 중학교/고등학교 검정고시 동시 합격 1명이 졸업장과 학력인정서, 표창장을 전달받았다.이번에 졸업한 10명의 어르신들은 한글조차도 모르고 한평생을 살아오신 분들로 지난 2018년 복지관 개관과 함께 입학해 3년간 각고의 노력으로 영광의 졸업을 맞게 됐으며, 복지관에서 공부한 한글과 정보화 등으로 은행 업무, 행정 업무 처리를 능숙하게 해낼 수 있게 됐다.조광한 남양주시장은 “많은 졸업식에 참석했지만 이 자리는 평생 잊지 못할 아름다운 졸업식이다. 배움에 있어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것을 보여 주는 좋은 예라 생각한다. 도전은 때를 가리지 않으니 앞으로 더 많은 배움과 도전으로 참다운 어르신의 모습을 보여주시기 바란다.”라고 축하 인사를 전했다.또한 정귀석 이사장은 “그동안의 고생은 뒤로 하고 밝고 아름다운 세상을 즐기면서 맘껏 살아가시길 바란다.”라며 “졸업하고 난 뒤 상급학교 과정에도 진학해 더 넓고 깊은 세상과 만나셨으면 좋겠다.”라고 졸업생들을 축하했다.한편, 복지관에는 현재 초등학교 과정에 70여 명, 중학교 과정에 20여 명이 새 학기를 기다리고 있으며, 15명의 선생님들이 주당 40시간의 수업을 담당하고 있다.

뉴스 | 이양우 기자 | 2021-03-04 14:43

송클라 가스복합발전소가 건설될 위치도 [자료=서부발전][KNS뉴스통신=김관일 기자] 한국서부발전(사장 김병숙)이 태국에 가스복합발전소를 건설한다.서부발전은 3일 TPIPP(TPI Polene Power), 한국가스공사와 태국 송클라 차나지역에 1.7GW급 가스복합발전소와 액화천연가스(LNG) 인프라 건설사업을 공동으로 개발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은 코로나19 방역수칙에 따라 비대면으로 진행됐다.이번 협약에 따라 3개사는 태국 수도 방콕에서 남쪽으로 750km 떨어진 송클라주 차나지역에 1.7GW급 가스복합발전소를 짓는다. 주변에는 LNG 공급을 위한 저장탱크와 배관 등 관련 시설도 들어선다. 이 지역은 2016년 태국 정부가 특별경제구역으로 지정한 바 있으며 말레이시아와 싱가포르에 인접해있어 향후 경제와 상업 요충지로 크게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서부발전과 가스공사는 향후 건설사업을 위한 금융조달, 발전소와 LNG 시설 건설 및 운영 등을 담당할 예정이다. 현지 발전사인 TPIPP는 인허가 등 주요 행정업무와 사업운영 등 리더사 역할을 수행한다. 이 회사는 석유화학과 건설 분야 복합기업인 TPI그룹의 자회사로, 태국 내 총 400MW 용량의 WTE(Waste to Energy; 폐자원 소각발전) 발전소를 운영하고 있다.송클라 발전소는 2022년 착공될 예정이며 건설 후 25년간 운영된다. 생산된 전력은 태국전력청(EGAT; Electricity Generating Authority of Thailand)에 판매된다.서부발전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계기로 동남아시아 지역의 가스복합발전 사업을 본격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며 “국내 금융기관은 물론 국내 기자재 기업과 함께 진출해 상생하는 수출사업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서부발전은 현재 동남아시아를 해외사업의 전략거점으로 삼아 발전사업 개발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특히, 라오스 세남노이 수력발전소 건설과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미얀마,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 주변 국가로 사업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뉴스 | 김관일 기자 | 2021-03-04 11:17

김병내 광주광역시 남구청장[KNS뉴스통신=방계홍 기자] 광주 남구(구청장 김병내)가 전국 지방자치단체로는 처음으로 남북 분단의 아픔을 겪고 있는 이산가족의 삶을 다룬 영상기록 사업을 추진한다.향후 남북 교류협력 사업 추진을 대비해 북측 가족에게 남측 가족의 안부를 전하고, 남북 소통과 교류의 절박함을 알리기 위해서다.4일 남구에 따르면 분단 이후 남녘에 살아온 이산가족 1세대의 한맺힘을 해소하고, 북녘 가족에게 전하지 못했던 이야기 등을 담은 이산가족 영상기록 사업이 이달부터 본격 진행된다.남구는 통일부와 협력해 관내에 거주하는 이산가족 가정에 영상기록 사업에 대한 안내문을 발송, 오는 15일까지 이 사업에 함께 할 이산가족을 모집하고 있다.국내 및 관내에 거주하는 이산가족의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남구에서 안내문을 작성하고, 통일부에서 각 가정에 안내문을 발송하는 형태로 진행되고 있다.통일부 통계에 따르면 올해 1월말 기준으로 광주광역시에 거주하는 이산가족은 462명으로, 이중 86명이 남구 관내에서 생활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이에 따라 남구는 영상기록 사업에 대한 참여 의사를 확인한 뒤 오는 7월말까지 이산가족 어르신과의 심층 면담을 통해 그간 살아온 삶의 스토리와 헤어진 가족에게 전하고픈 메시지 등을 10분 이내 분량의 FULL-HD급 이상의 동영상으로 제작할 계획이다.총 25편 가량이 제작될 예정이며, 영상 제작이 완료된 후에는 남구 문예회관에서 이산가족 영상 기록물 상영회도 개최할 방침이다.남구 관계자는 “이산가족의 아픔을 이해하고, 분단 극복을 위한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전국 지방자치단체로는 처음으로 영상기록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한반도 통일과 분단의 현실에 대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 | 방계홍 기자 | 2021-03-04 10:18

안전보건경영시스템(KOSHA-MS) 인증패 현판식 기념촬영 모습. [사진=발명진흥회][KNS뉴스통신=김관일 기자] 한국발명진흥회(상근부회장 고준호)가 지식재산 유관기관 최초로 안전보건경영시스템(KOSHA-MS) 인증을 획득했다고 4일 밝혔다.안전보건경영시스템(KOSHA-MS)은 최고경영자가 경영방침에 안전보건정책을 반영하고 이에 대한 모든 활동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경영시스템을 의미한다.발명진흥회는 인증 획득이 필수인 안전관리 중점기관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공공기관으로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선제적으로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에 도전했다.발명진흥회의 경우 기관장의 안전에 대한 강조, 안전 전담 인력 추가 채용, 안전경영방침 및 안전보건경영 매뉴얼 마련, 안전관련 규정 신설 등 그 간의 조직 내 안전보건경영을 중시하는 풍토를 조성한 결과 이번 인증 획득으로 이어지게 됐다.발명진흥회 고준호 상근부회장은 “국민과 직원의 안전을 위한 기관의 노력이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 취득으로 인정을 받은 것 같아 매우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안전문화를 선도하는 공공기관이 될 수 있도록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 | 김관일 기자 | 2021-03-04 09:32

4일 오후 날씨 예보 [자료=기상청][KNS뉴스통신=황경진 기자] 목요일인 오늘(4일)은 동해상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다가 제주도남쪽해상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을 차차 받아 제주도는 흐리고 그 밖의 전국은 구름이 많다가 낮부터 차차 흐려지겠다.한편, 오늘 일부 중서부지역은 대기 정체로 국내발생 미세먼지가 축적돼 농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기상청에 따르면 오늘은 아침(06시)부터 오전(12시)사이 전남권과 제주도에 비가 시작돼 오후(12~18시)에는 그 밖의 남부지방과 충청권으로 확대되겠다. 충청권과 전라권, 경북북부는 밤(21~24시)에 그치겠으나 경북권남부내륙과 경남서부, 제주도는 내일 새벽(00~03시)까지, 경상권동해안은 내일 낮(15시)까지 이어지는 곳이 있겠다.오늘 오후(15시)부터 밤(21시) 사이 경기남부와 강원남부(동해안 제외)에는 비가 조금 오는 곳이 있겠으며 강원남부 높은 산지(1000m 이상)에는 비 또는 눈이 오는 곳이 있겠다.오늘 오후(12시)부터 밤(24시) 사이 제주도남부와 제주도산지를 중심으로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오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주의해야 하겠다.오늘은 따뜻한 남풍이 불면서 기온이 차차 올라 아침 기온은 어제(-8~3도)보다 3~7도 높아 중부내륙과 전북동부, 경북내륙에서 0도 이하, 그 밖의 지역에서 0~5도가 되겠다. 내일(5일)과 모레(6일) 아침 기온은 오늘보다 조금 올라 내일 아침에는 경기북부와 강원영서에서, 모레 아침에는 강원영서에서 0도 이하가 되겠고, 그 밖의 지역은 0도 이상이 되겠으며 특히, 남해안과 제주도는 5도 이상이 되겠다.낮 기온은 대부분 지역에서 오늘은 10도 이상, 내일은 15도 이상, 모레는 중부지방과 경상권, 제주도에서 10도 내외, 전라권에서 15도 내외로 포근하겠으나 강원영동과 경북북동산지, 경북북부동해안은 찬 북동풍이 유입되면서 0도 내외로 쌀쌀하겠다.내일까지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20도로 매우 크겠으니 환절기 급격한 기온 변화로 인한 면역력 저하 등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하겠다.오늘 낮 최고기온은 8~14도가 되겠다.미세먼지 현황 [자료=에어코리아]한편, 최근 눈이 내려 쌓인 경기동부와 강원도에는 낮 동안에 기온이 오르면서 녹은 눈이 밤사이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면서 얼어 교량과 터널입·출구, 고갯길, 그늘진도로 등을 중심으로 빙판길이 나타나는 곳이 많겠으니 차량운행 시 차간 거리를 충분히 유지하고 감속 운행해 추돌사고 등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교통안전과 보행자 안전사고에도 유의해야 하겠다.오늘 밤부터 내일 오전 사이 제주도해상과 남해서부동쪽먼바다, 남해동부먼바다에는 바람이 30~60km/h(8~16m/s)로 강하게 불고 물결이 1.5~3.5m로 높게 일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유의해야 하겠다.오늘 오후부터 내일 새벽 사이 제주도해상과 남해상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과 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해상 안전사고에 주의해야 하겠다.동해안에는 오늘까지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해안도로나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해안가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해야 하겠다.에어코리아에 따르면 오늘 미세먼지는 경기남부는 '나쁨', 그 밖의 권역은 '좋음'~'보통'으로 예상된다. 다만, 서울·인천·경기북부·충남은 밤에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일 것으로 예측된다.

뉴스 | 황경진 기자 | 2021-03-04 08:25

국민의힘 하태경 의원[KNS뉴스통신=김승자 기자] 해운대 마린시티자이 시행사의 주택법 위반과 공무원 뇌물공여 정황이 포착된 가운데, 국민의힘 하태경 의원(해운대구갑)이 국토교통부에 해당 시행사에 대한 수사 의뢰를 요청했다.하 의원은 제보를 통해 확인한 바, 해당 시행사는 미분양 된 로얄층 3개 세대를 적법한 절차에 따라 분양하지 않고, 뒤로 빼돌린 정황이 확인됐다. 현행 주택법은 미분양 된 주택의 경우, 예비 순번자에게 순서대로 분양하도록 규정하고 있지만, 로얄층을 분양 받은 이들은 예비 순번자가 아니었다.이어 해당 시행사는 뒤로 빼돌린 로얄층 3개 세대 중, 한 세대를 실거래가보다 1억원 가량 싸게 부산국세청 공무원에게 공급한 것으로 드러났다. 당시 실거래가는 7억원대였으나, 시행사는 6억1300만원에 해당 공무원에게 팔았다. 세금징수 등 직무관련자에게 1억원 상당의 뇌물을 제공한 것으로 비춰질 수 있는 대목이다.불법분양을 받은 다른 한 세대는 전매를 통해서 1억 7천만원 상당의 차익을 남겼다. 심지어 시행사 소속 직원도 시세보다 싼 분양가로 로얄층 한 세대를 불법분양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한편, 시행사의 주택법 위반·공무원 뇌물공여 의혹에 대해서 국토교통부는 ‘시행사의 불법공급 여부를 조사 중인 가운데, 의혹은 상당 부분 사실로 확인된다’고 하 의원은 밝혔다.해운대 마린시티자이 시행사는 현재 부정청약으로 인한 선의의 피해자와 소송 중에 있다. ‘주택 공급질서 확립을 위해서 선의의 피해자라고 해도 계약을 취소할 수밖에 없다’고 했던 시행사가 오히려 주택 공급질서를 교란한 주범이었다. 심지어 공무원에게 뇌물을 준 의혹도 드러나는 등 몰염치한 불법 작태를 보인 것이다.하 의원은 “주무 부처인 국토교통부는 시행사를 경찰에 즉각 수사 의뢰해야 한다”며 “주택 공급질서를 교란해 서민을 기만하고, 뇌물을 제공해 공정사회의 가치를 훼손하는 행위에 철퇴를 가해야 된다”고 국토부의 적극적인 조치를 당부했다.

뉴스 | 김승자 기자 | 2021-03-02 18:13

전주시청.[KNS뉴스통신=송미경 기자] 전북 전주시는 지난달 26일부터 1일까지 연휴 기간 동안 코로나19 집단 감염을 차단하기 위해 다중이용시설 1만4천496개소에 대한 특별점검을 시행하고, PC방과 실내체육시설, 식당 등 17개소를 방역수칙 위반으로 적발했다고 2일 밝혔다.시는 이 기간 동안 204개조, 407명의 점검반을 가동하고, 경찰과 소비자식품감시원 등의 협조를 지원받아 특별점검을 했다.점검 결과, PC방과 실내체육시설, 식당 등 17개소에서 △마스크 미착용 △출입자명부 미비치 △5인 이상 집합 등의 위반사항이 적발됐다.일자별 적발 건수는 첫날 7개소에서 27일 10개소, 28일과 마지막 날 각 0건이었다.시는 적발된 업소를 대상으로 원스트라이크 아웃제를 적용해 과태료(1차 150만 원, 2차 300만 원)를 부과할 계획이다.앞서 시는 지난 26일 시민들에게 마스크 착용 등 개인방역 준수와 연휴 이동자제를 요청하는 재난문자를 발송했으며, 다중이용시설 영업주들에게도 위반 시 영업정지 및 과태료 부과 등 원스트라이크 아웃제를 적용한다는 내용을 문자로 안내했다.전주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이 누그러지지 않은 만큼 고도의 경각심을 유지해야 한다”면서 “지속가능한 방역체계가 안착될 수 있도록 시민과 영업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뉴스 | 송미경 기자 | 2021-03-02 17:57

▲‘2022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업무 보고회 (사진=괴산군)[KNS뉴스통신=성기욱 기자] 충북 괴산군은 ‘2022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의 행정지원을 위한 TF(Task Force)팀을 구성해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2일 밝혔다.군에 따르면, TF팀은 최낙현 괴산부군수를 단장으로 기획홍보담당관, 유기농정책과장 등 관련 부서장으로 이뤄졌으며, 앞으로 친환경 민간단체장을 대상으로 확대 편성할 계획이다.TF팀은 ‘2022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가 열리는 오는 2022년까지 운영되며, 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한 다양한 행정지원 사업을 발굴해 추진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지난해 12월 30일 기획재정부로부터 ‘2022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가 국제행사승인을 받은 이후 처음 개최된 보고회는 7개 분야 50개 사업을 연계사업으로 발굴하고 추진상황을 점검했다.주요사업은 ▲친환경 유기농재배단지 확대 ▲유기농엑스포광장 부설 주차장 건립 ▲동진천 인도교 가설 ▲유기농생태체험관 운영 등 있으며, 2022년까지 분기별 보고회를 개최하고 추진상황을 점검할 계획이다.이들은 또 사업 추진에 필요한 1741억원의 투자계획 등을 꼼꼼히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군 관계자는 “유기농엑스포가 성공적으로 개최되기 위해서는 다양한 연계사업이 추진돼야 한다”며 “엑스포 성공개최를 위해 TF팀을 내실 있게 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2022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는 지난 2015년 개최 이후 유기농업군 괴산에서 7년 만에 다시 열리는 국제행사로 오는 2022년 9월 30일 개막해 10월 16일까지 17일간 괴산군 유기농엑스포 광장 일원에서 열린다.

뉴스 | 성기욱 기자 | 2021-03-02 17:35

▲송기섭 진천군수 농산물유통지원센터 방문 모습 (사진=진천군)[KNS뉴스통신=성기욱 기자] 충북 진천군 농산물유통지원센터는 신학기를 맞아 2일부터 지역 유치원․초‧중‧고등학교 46개소에 학교급식 식재료 공급을 시작했다.군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이번 급식 공급을 위해 지난달 15일 진천군, 진천교육지원청, 농산물유통지원센터는 한 자리에 모여 학교급식 공급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식재료 공급에 앞서 농산물 유통지원센터는 안전한 식재료 공급을 위해 학교별 식재료 검수시간에 맞춰 사전 시뮬레이션을 실시했다.또한, 군과 진천교육지원청은 식재료의 입고, 검수, 배송, 상황별 클레임 대처방법까지 급식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배송체계 점검을 완료했다.군은 원활한 급식 지원을 위해 총 35억원(도비 14억원, 군비 21억원)을 확보했으며 ▲친환경 쌀 차액지원 1억5000만원 ▲친환경 잡곡 지원 1억2000만원 ▲추가 학교급식 식재료 현물지원 1억5000만원 등 자체예산을 추가 편성했다.진천군은 학교급식을 처음 시작하는 시기인 만큼 지역에서 생산되는 친환경 쌀, 잡곡과 축산물을 우선 공급하고 안정된 공급기반이 마련되면 농산물 공급 품목과 비중을 점차 높여나갈 방침이다.송기섭 진천군수는 “진천군 농산물유통지원센터 건립 목표의 최상단에 있는 학교 농산물 공급이 마침내 시작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지원센터가 안전하고 영양가 높은 학교급식 체계 마련과 안정적인 농가소득 증대에 많은 기여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행‧재정적 지원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 | 성기욱 기자 | 2021-03-02 17:29

[KNS뉴스통신=김재우 기자]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침체된 건설경기 활성화를 위해 대규모 건설사업장을 대상으로 하는 ‘민관합동 세일즈단’을 구성해 운영한다고 밝혔다.한국건설산업연구원에 따르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재확산과 계절적 영향으로 건설기업 경기실사지수(체감지수)가 100을 기준으로 지난 1월 전월대비 3.4p 하락한 81.2를 기록하는 등 중소기업상황이 크게 악화됐다고 분석했다.안산시는 이러한 시대적 상황을 감안해 지난해 12월 활성화 조례를 시행한 데 이어, 특수시책 중 하나로 환경교통국장을 단장으로, 대한건설협회, 대한전문건설협회, 스마트허브경영자협의회, 한국전기공사협회 등 건설업체와 자재생산을 대표하는 관계자와 공무원으로 구성된 세일즈단을 운영한다.세일즈단은 ▲시에서 발주하는 50억 원 이상 공사현장 ▲총 공사비 50억원 이상 대형 건축 공사 현장 ▲장상·신길 지구개발사업 등 대규모 택지 개발 현장 ▲아파트 신축, 재건축 사업장 등 공동주택 현장 등을 직접 찾아가 안산시민 고용과 관내 생산 건설자재·장비 우선 구매 및 사용협조를 요청할 계획이다.다만 세일즈단 방문 시 자칫 오해의 소지를 불식시키기 위해 사업과 관련한 이해 당사자는 제외시킨다.윤화섭 안산시장은 “지속가능한 안산시 경제발전을 위해 민관이 합동으로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시민들을 위한 생생도시 안산을 만들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이와 별도로 시민의 목소리를 적극 수렴하기 위해 건설산업 활성화 위원회를 이달 중 발족할 예정이다.

뉴스 | 김재우 기자 | 2021-03-02 16:52

[KNS뉴스통신=정찬성 기자] 용인시는 3월부터 건축 인·허가 절차와 관련된 민원인들의 불편을 줄일 수 있도록 ‘종합개선대책’마련해 시행한다고 밝혔다.건축 인허·가 처리를 지연시키는 요소를 사전에 개선하고 업무의 전문성을 높여 신속하게 민원을 처리하기 위해서다.이를 위해 시는 건축 인·허가 업무매뉴얼을 제작해 용인시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지역건축사회와 관련 부서에 배부키로 했다. 인허가 요청 시 관련서류 등이 누락되지 않도록 지역건축사회에는 사전 체크리스트를 별도 제공한다.아울러 관계 법령해석의 오류를 최소화하고, 업무처리에 일관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담당 공무원과 지역건축사회의 추천을 받은 건축사 등으로 구성된 ‘법령검토 자문팀’을 별도 운영한다. 타 부서와 협의가 필요한 경우엔 해당 부서 팀장이 직접 검토키로 했다.민원 처리기한을 단축할 수 있도록 서류보완 횟수도 3회로 제한한다. 그동안 보완 횟수에 제한이 없어 민원처리가 지연되는 경우가 상당했기 때문이다.이와 관련해 수지구에선 지난해 6월부터 건축 인허가 민원서류의 보완 횟수를 최대 4회 이내로 제한하는 등 처리방식을 개선해 민원 처리기한을 대폭 단축한 바 있다.시는 또 건축 인허가를 신청할 때 건축주의 연락처를 반드시 기재하도록 해 민원처리 과정을 문자메시지 등을 통해 안내할 방침이다. 간혹 건축주가 아닌 건축사의 번호가 등록돼 있어 건축주가 처리단계를 모르는 경우가 발생한 데 따른 것이다.이와 함께 시는 주요 지연 요소로 지적되고 있는 ‘지하안전영향평가’ 결과 제출 시기를‘건축허가 전’에서 ‘건축허가 후 착공신고 전’으로 바꿀 수 있도록 국토교통부에 관련 법령개정을 건의키로 했다.굴착 깊이 10m 이상의 건축물의 경우 건축허가 전 지하안전영향평가를 받아 결과를 제출해야 하는데, 이를 담당하는 서울지방국토관리청과의 협의 기간이 3~4개월이나 소요돼 민원처리가 상당히 지연됐기 때문이다.시 관계자는 “신속하고 편리한 건축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개선책을 마련해 시행하는 것”이라며 “시민들이 불편하게 느끼는 부분에 대해선 지속적으로 보완책을 찾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 | 정찬성 기자 | 2021-03-02 13:04

한수원, 경주상생 특별전시 포스터[KNS뉴스통신=김관일 기자]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정재훈)이 경주문화재단과 공동으로 ‘지역상생 특별전시’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한수원의 창사 20주년을 기념한 이번 전시는 2일부터 5월 16일까지 경주시 양북면 한수원 본사 홍보관에서 진행되며, 경주에서 활동하는 천명기(웹툰미술), 오동훈(조각미술), 강재준(설치미술) 작가 3인이 ‘경주’라는 공간을 바라보는 시선을 담은 작품 60여점을 전시한다.특히, 주말에는‘만화가의 작업실’이라는 프로그램으로 웹툰 작가가 그려주는 캐리커처 증정 이벤트도 더해 방문객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한수원은 경주의 미래를 이끌어갈 지역예술인을 지원하고, 우수한 예술 콘텐츠를 지역주민과 공유함으로써 지역문화 발전에 기여하고자 이번 전시를 마련했다. 아울러, 코로나19 방역 수칙에 따라 방문자 체온 측정과 수시 방역 등을 시행할 방침이다.정재훈 한수원 사장은 “이번 지역상생 특별전시는 한수원이 경주지역과 관계를 더욱 견고히 다지고, 지역민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정성껏 준비한 문화프로그램”이라며 “주말과 휴일에도 진행되니 지역주민은 물론 소규모(4인 이하)로 경주 여행을 계획하시는 분들도 오셔서 함께 즐기시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뉴스 | 김관일 기자 | 2021-03-02 10:11

2일 오후 날씨 예보 [자료=기상청]자료=기상청[KNS뉴스통신=황경진 기자] 화요일인 오늘(2일)은 어제(1일) 밤부터 북서쪽에서 찬공기가 남하하면서 기온이 낮아져 아침 기온은 경기북부, 강원내륙과 산지 -5도 내외, 그 밖의 중부지방과 경북북부는 0도 이하로 떨어지겠으며 내일(3일) 아침 기온도 경기북부.동부와 강원내륙과 산지는 -10도 내외, 그 밖의 지역에서는 -5도 내외(남해안 제외)에 머물며 춥겠다. 모레(4일)까지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20도로 매우 크겠으니 급격한 기온 변화로 인한 면역력 저하 등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하겠다.오늘 낮 최고기온은 1~12도가 되겠다.기상청에 따르면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과 강원내륙, 충북, 경북권내륙에 내리던 눈은 오늘 새벽에 대부분 그쳤으나 내린 눈이 쌓여 있는 곳이 많다.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과 강원도, 충북북부, 경북권을 중심으로 눈이 내린 곳에서는 도로가 매우 미끄러운 곳이 많고, 그 밖의 비가 내린 지역에서도 밤사이 기온이 떨어지면서 도로 살얼음이 생기는 곳이 많다.따라서 경사진 도로나 굽은 도로, 교량과 터널 출·입구 등을 중심으로 미끄럼 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이 매우 크겠으니 차량운행 시 차간 거리를 충분히 유지하고 감속 운행하여 추돌사고 등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하고 보행자 안전사고에도 각별히 주의해야 하겠다.특히, 강원산지와 동해안을 중심으로 어제부터 매우 많은 눈이 내린 곳에서는 축사 및 비닐하우스 붕괴, 정박 중인 소형 선박의 침몰 등 쌓인 눈으로 인한 시설물 피해를 입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해야 하겠다.오늘 경상권해안과 제주도에는 오전(09~12시)까지 비 또는 눈이, 강원산지·동해안과 강원북부내륙에는 오후(15시)까지 눈이 이어지는 곳이 있겠다.오늘은 저기압의 영향에서 벗어나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차차 받아 전국이 흐리다가 오후에 서쪽 지역부터 차차 맑아지겠다.오늘까지 경상권해안과 제주도에는 바람이 35~60km/h(10~16m/s), 최대순간풍속 75km/h(20m/s) 이상으로 매우 강하게 불겠고, 서해안과 강원영동에도 바람이 30~45km/h(8~13m/s)로 강하게 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해야 하겠다.미세먼지 현황 [자료=에어코리아]풍랑특보가 발표된 서해중부먼바다와 서해남부전해상, 남해서부먼바다, 제주도앞바다(제주도남부앞바다 제외)는 오늘까지, 동해전해상과 남해동부해상(경남서부앞바다 제외), 제주도남쪽먼바다는 내일까지 바람이 35~80km/h(10~22m/s)로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2.0~4.0m(동해전해상은 2.0~6.0m)로 매우 높게 일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각별히 주의해야 하겠다.동해안에는 모레까지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해안도로나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해안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하겠다.에어코리아에 따르면 오늘 미세먼지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대기 상태가 대체로 청정해 전 권역이 '좋음'∼'보통'으로 예상된다.

뉴스 | 황경진 기자 | 2021-03-02 08: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