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 '머니파킹통장' 출시
광주은행, '머니파킹통장' 출시
  • 윤혜진 기자
  • 승인 2019.04.10 16: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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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만 맡겨도 우대금리 제공

 

광주은행, '머니파킹통장' 출시 <사진제공=광주은행>

[KNS뉴스통신=윤혜진 기자] 광주은행(은행장 송종욱)은 하루만 맡겨도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머니파킹통장’을 출시한다.

 ‘머니파킹통장’은 잠시 주차를 하듯이 일정금액을 하루만 맡겨도 약정한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수시 입출금식 통장이다. 만 17세 이상부터 만 30세 이하까지 광주은행 모바일웹에서 쉽고 편리하게 가입할 수 있으며 계약기간은 3년이다.

일반저축예금 금리는 0.1%~0.2%인 반면, ‘머니파킹통장’은 이 기본금리에 우대금리를 추가로 더 받을 수 있다.

‘머니파킹통장’ 가입 시 예금잔액 범위에 따른 4가지 구간 중 가입자가 유지할 수 있는 구간을 선택하면 매일 최종잔액 기준으로 ▲파킹구역A 최저 10만원 이상~최고 30만원 이하  1.3%p ▲파킹구역B 최저 30만원 이상~최고 50만원 이하 1.4%p ▲파킹구역C 최저 50만원 이상~최고 70만원 이하  1.5%p ▲파킹구역D 최저 70만원 이상~최고 100만원 이하 1.6%p 우대금리가 적용되어 매달 네 번째 일요일에 이자를 지급한다.

예를 들어 파킹구역D를 선택한 가입자의 예금잔액이 150만원이라면 100만원에 대해서는 1.7%의 금리를 받을 수 있게 된다.

‘머니파킹통장’ 가입자는 조건 없이 전자금융 타행이체수수료와 당행 및 GS25편의점 자동화기기 이용수수료 면제혜택을 월 3회까지 받을 수 있으며, 지인이나 친구에게 ‘머니파킹통장’ 추천을 통해 최대 월 10회까지 수수료 면제혜택을 늘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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