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청 누비는 직업체험 '청소년 미래의 모습 찾는다'
화성시청 누비는 직업체험 '청소년 미래의 모습 찾는다'
  • 정양수 기자
  • 승인 2019.05.15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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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협력과 주관 중학생대상 프로그램 연말까지 운영나서
14일 화성시청에서 진행된 공무원 직업체험 찾아라 워킹맨에서 박민철 복지정책과장이 참여 학생들과 대화하고 있다.

[KNS뉴스통신=정양수 기자]  화성시(시장 서철모)는 연말까지 지역내 중학생을 대상으로 시청 공무원 직업체험 '찾아라 워킹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활동은 청소년들이 시청을 방문해 공무원 직업군을 이해하고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진로선택에 도움을 주기 위한 것으로 시청 42개 부서가 참여하게 된다.

지난 14일 열린 첫 프로그램의 주인공으로는 예당중학교 1학년 학생 34명이  참여한 가운데 건설과, 도로과, 징수과, 복지정책과, 장애인복지과, 위생과 6개 부서를 돌며 워킹맨 찾기 미션을 수행하고 1대1 인터뷰, 직업 체험 등에 나섰다.

이에 대해 성홍모 교육협력과장은 "지난해에는 7개교 219명이 이 프로그램에 참여한 바 있다"면서 "청소년들이 스스로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체험 기회를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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