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산업, ‘e편한세상 두류역’ 28일 견본주택 오픈
대림산업, ‘e편한세상 두류역’ 28일 견본주택 오픈
  • 장완익 기자
  • 승인 2019.06.28 12: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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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편한세상 두류역 투시도.
e편한세상 두류역 투시도.

[KNS뉴스통신=장완익 기자] 대림산업은 28일 ‘e편한세상 두류역’의 주택전시관을 오픈하고 본격 분양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e편한세상 두류역은 대구시 서구 내당동 일원에서 주택재건축정비사업을 통해 공급된다. 지하 3층~지상 23~30층, 7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902가구로 조성되며 이 중 676가구가 일반분양된다.

일반분양 물량은 전용면적 △59㎡ 65가구 △74㎡A 144가구 △74㎡B 179가구 △84㎡ 288가구로 전 세대가 선호도 높은 중소형 면적으로 구성된다.

e편한세상 두류역은 대구지하철 2호선 내당역과 두류역을 도보10분내이용 가능한 더블역세권 단지다. 도로망도 잘 갖춰져 있어 대구 도심 및 광역으로의 이동이 수월하며 단지 주변으로 교통호재도 예정돼 있다. 고속철도(KTX·SRT), 대구권 광역철도 등이 정차하는 서대구역이 오는 2021년 개통을 목표로 공사를 진행 중이다.

또 도보 거리에 홈플러스(내당점)을 비롯해 롯데시네마(대구광장점), 신평리 전통시장 등 생활편의시설은 물론 단지 옆에 두류초가 위치해 일명 ‘초품아’ 단지이며, 이 외에도 내서초, 경운초, 경운중, 중리중, 달성고, 경덕여고 등 다수의 초·중·고교가 위치한다.

'e편한세상 두류역'은 서구 내 8년 만에 들어서는 신규 브랜드 대단지로 희소가치가 높다. 여기에 일대 정비사업도 활발히 추진되고 있어 추후 가치에 대한 기대감은 더욱 크다.

당 사업지(902가구)를 비롯해 평리재정비촉진사업(8136가구), 평리3동주택재건축사업(1678가구), 내당내서주택재건축사업(362가구), 서대구지구주택재개발사업(2871가구), 원대동3가주택재개발사업(1536가구)등 약 1만2000여 가구가 들어설 예정에 있어 대구 내 새로운 주거중심지로 탈바꿈될 전망이다.

특히 'e편한세상 두류역'에는 e편한세상만의 기술과 상품, 디자인과 철학이 총체적으로 집약된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맞춤 주거 플랫폼 C2 하우스가 대구 최초로 적용된다.

C2 하우스는 대림산업이 오랜 기간 동안 변화하는 주거 트렌드에 따른고객 생활 패턴 분석을 통해 인테리어 스타일, 구조, 설계까지 통합적으로 차별화한 e편한세상의 새로운 주거 플랫폼이다.

C2 하우스는 다양한 고객의 취향을 반영할 수 있도록 최소한의 내력벽 구조만 남겨둔 가변형 구조로 설계돼 방과 방 사이는 물론 거실과 방 사이의 벽체도 허무는 것이 가능해 고객들이 원하는 대로 자유롭게 구조 변경이 가능하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여기에 대림산업만의 특화 미세먼지 저감 시스템인 ‘스마트 클린&케어 솔루션’도 도입될 계획이다. 실내에는 환기와 공기청정이 동시에 가능한 스마트 공기제어 시스템이 적용돼 24시간 자동으로 쾌적한 실내공기를 유지한다.

또한 'e편한세상 두류역'은 비조정대상지역 내 공급되는 아파트로 당첨자 발표일로부터 6개월 뒤면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다. 청약통장도 가입 후 6개월이 지나면 주택 소유 여부와 상관없이 세대주, 세대원 누구나 1순위로 청약할 수 있다.

청약 일정은 오는 7월 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7월 3일 1순위, 4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7월 10일이며, 정당 계약은 7월 22일~24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e편한세상 두류역의 주택전시관은 대구시 수성구 동대구로 일원(범어역 4번 출구 앞)에 마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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