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추가 확진자 330명, 총 3만 733명
코로나19 추가 확진자 330명, 총 3만 733명
  • 김관일 기자
  • 승인 2020.11.22 10: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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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리해제 101명, 사망 2명, 신규 확진자 국내발생 302명·해외유입 28명
서울 121명, 경기 75명, 인천 27명, 경남 19명, 전남·충남·강원 13명, 전북 12명, 광주 8명, 경북 6명, 부산·대구·울산 1명 등 추가
자료=중앙방역대책본부
자료=중앙방역대책본부

[KNS뉴스통신=김관일 기자]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30명 발생해 총 3만 733명으로 늘었다. 입국자 검역에서는 20명이 추가됐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 청장)는 11월 22일 0시 기준으로, 국내발생 신규 확진자 302명, 해외유입 28명 등 330명이 확인돼 총 누적 확진자 수는 3만 733명(해외유입 4408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101명으로 총 2만 6466명(86.12%)이 격리해제, 현재 3762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87명이며, 사망자는 2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505명(치명률 1.64%)이다.

신규 확진자의 지역별 현황을 보면 서울 121명, 경기 75명, 인천 27명, 경남 19명, 전남·충남·강원 13명, 전북 12명, 광주 8명, 경북 6명, 부산·대구·울산 1명 등이다.

자료=중앙방역대책본부
자료=중앙방역대책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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